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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56화 : 데리러 갈게

내가 키운 S급들 156화 : 데리러 갈게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한유진은 한유현·박예림과 함께 살며 일상을 보내다가, 회귀 전 자신을 구하고 죽은 스물다섯 살 동생을 떠올리고 다시는 소중한 존재를 잃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해파리와의 계약 가능성에 대비해 국내 S급 전력을 점검하고 김성한과 양육자 효과가 일시적임을 확인한 뒤, 노아 헌터는 ‘누님’에게 보호받을 곳으로 데려가진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한유진
  • 한유현
  • 박예림
  • 김성한
  • 성현제
  • 문현아
  • 박민규
  • 에블린 헌터
  • 노아 헌터
  • 피스
  • 빠약이
  • 빌리
  • 노아를 데려가려는 ‘누님’으로 불린 인물

SCENES 핵심 장면

  1. 01

    한유현과 박예림이 다투자 한유진이 사과하거나 7시간 동안 손을 잡고 앉으라고 중재한다.

  2. 02

    한유진·한유현·박예림의 공동생활이 시작되고, 한유진은 새 가구와 생활용품을 챙긴다.

  3. 03

    한유진은 회귀 전 자신을 구하고 죽은 스물다섯 살 동생이 아직 눈밭에 남아 있음을 떠올린다.

  4. 04

    빠약이와 빌리 등이 집 안에서 사고를 치지만, 한유진은 돌볼 존재가 늘어난 만큼 다시 잃지 않기 위해 움직이겠다고 결심한다.

  5. 05

    한유진은 해파리와 국내 S급 헌터들이 계약할 가능성을 검토하며 현재 전력을 점검한다.

  6. 06

    김성한은 몇 달간 교류가 없자 한유진을 조부처럼 느끼던 감정이 사라졌다고 말하고, 한유진은 양육자와 겹쳐 보게 하는 효과가 일시적임을 확인한다.

  7. 07

    김성한은 효과와 별개로 한유진에게 감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유현을 잘 부탁한다는 말을 듣는다.

  8. 08

    김성한이 노아 헌터의 일을 알리고, 마지막에는 ‘누님’으로 불린 인물이 노아가 너무 약하다며 아무도 해치지 못할 곳으로 데려가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