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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04화 : 쉬라고 해도

내가 키운 S급들 104화 : 쉬라고 해도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01 · SUMMARY

이번 화 이야기

명우는 스킬의 설명에 얽매이지 않고 능력을 확장하면 장비 관리팀도 아이템 제작에 나설 수 있다며 헌터계의 기술 혁명을 꿈꾼다. 한편 조기 개장을 앞둔 각성 센터를 찾은 한유진은 환상미로를 이용한 인위적 각성이 개인의 적성을 무시하고 전투 능력에 치우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과거의 참사를 떠올린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한유진
  • 명우
  • 은희
  • 석시명 팀장
  • 종금영
  • 디아르마

SCENES 핵심 장면

  1. 01

    불의 정령 은희가 이름을 얻고 말을 배우기 시작한 모습이 드러난다.

  2. 02

    명우는 스킬의 용도를 설명창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깨닫고 장비 관리팀의 능력으로 아이템을 제작하는 구상을 제시한다.

  3. 03

    한유진은 특수 스킬 적성을 지닌 인재들이 묻히지 않도록 더 찾아야겠다고 생각한다.

  4. 04

    협회가 비각성자를 대상으로 하는 각성 센터의 조기 개장과 전 국민 각성자 시대를 홍보한다.

  5. 05

    한유진은 각성 센터를 견학하며 환상미로로 몬스터의 공격을 체험시켜 안전하게 각성을 유도하는 시험을 지켜본다.

  6. 06

    시험 대상 종금영은 F급으로 각성하고 제시된 초기 스킬 획득에 실패한다.

  7. 07

    한유진은 동일한 위기 상황을 강요하는 각성 방식이 적성을 무시한 채 전투·전투 보조 능력에 치우치게 한다고 판단한다.

  8. 08

    한유진은 이 방식이 전국적으로 시행될 경우의 사회적 파장과 과거에 벌어진 유혈 사태를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