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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22화, 어긋난 신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122화, 어긋난 신뢰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비요른 일행은 만티코어 정수의 숨은 가치가 제거 후 보너스 스탯 일부를 영구 획득하는 데 있음을 알고 입찰을 진행한다. 이튿날 그림자 제단에서 도플갱어를 찾아야 하는 가운데, 진실의 돌 검증이 실패해 갈등이 커지고 한스가 거짓말을 막는 아이템을 꺼낸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비요른
- 안델
- 한스 크리센
- 드위프
- 마르탕
- 미사
SCENES 핵심 장면
- 01
만티코어 정수의 패시브 ‘유전’은 마석 섭취로 스탯을 올리며, 정수 제거 시 획득분의 20%가 영구 보너스로 남는다.
- 02
주사위와 시험관 비용 협상 끝에 비요른 측이 정수를 2,000만 스톤에 확보한다.
- 03
세 번째 챕터 ‘그림자 제단’이 시작되고, 원정대원 한 명이 도플갱어로 바뀐다.
- 04
검증 마법과 진실의 돌로 용의자를 가리려 하지만 드위프의 답변을 두고 혼란이 생긴다.
- 05
한스는 반경 10m 안에서 거짓말을 못 하게 하는 소모형 아이템을 사용하자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