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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STORY NOTE
111화(시즌2 마지막화)
사신 111화(시즌2 마지막화) 줄거리 정리 — 주요 등장인물과 핵심 장면까지 확인하세요.
이번 화 이야기
비적마의 장벽으로 소림·화산·개방이 철수하며, 전사자들은 소명산에 묻히고 가주의 시신도 고향으로 옮겨진다. 이후 이십팔숙이 습격당한 흔적과 마흔두 개의 물건이 발견되고, 흑봉광은 십망을 위해 살수를 상대할 ‘비객’을 양성하자고 제안한다.
CAST 주요 등장인물
- 하후가의 유검
- 종리추
- 현무길
- 사령주
- 일살
- 혜공선사
- 흑봉광
SCENES 핵심 장면
- 01
소림은 백팔나한을 철수시키고 칠십이단승을 파견하기로 한다.
- 02
가주가 종리추에게 죽은 사실이 알려지고, 시신은 고향으로 운구된다.
- 03
이십팔숙이 습격당한 장소에서 마흔두 개의 물건이 발견된다.
- 04
혜공선사는 십망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삼 년 봉문을 선언한다.
- 05
흑봉광이 십망 집행을 전담할 살수 ‘비객’의 양성을 제안한다.